
대전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선정위원회는 4개 분야 20개 평가항목에 대해 지난 9월26일 서류평가와 27일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아침마을 아파트는 자율방범대를 결성해 아파트단지 및 주변 우범지역을 순찰해 주민안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노인회와 부녀회를 중심으로 주변청소와 교통안전 활동, 주민화합을 위한 부녀회바자회 및 체육행사 실시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금호한사랑 아파트는 시설물 사전점검 실시와 민원처리 후 사후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탁구·요가 등 각종 동호회 활동과 주민문화 경진대회, 지하주차장의 절전조명(LED)과 절수기 사용에 따른 에너지 절약 등의 수범사례로 꼽혔다.
한편 대전시는 선정된 단지에 대해 10월 중 모범관리단지를 인증하는 인증패와 인증동판을 수여할 계획이며, 11월 중에 국토교통부장관이 선정하는 우수관리단지로 추천해 보다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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