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경찰서 전·의경회는 전·의경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경찰행정에 관심 있는 회원을 영입해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는 치안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서정권 경찰서장은 정명순(53)씨 등 3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번 창립식을 통해 협력치안의 동반자로서 아산시민이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창립식 진행을 맡은 조규완 경무계장(전경141기)은 “시작은 34명의 회원으로 시작하지만 13척의 배로 수백 척의 적함을 무찌른 이순신 장군의 뜻을 계승해 전·의경회가 모범적인 사회단체로 발전하자“고 말했다.
이날 정명순씨를 제1대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회원소개, 향후 교류방안 등 창립총회를 가졌다.
한편 아산경찰서 전·의경회는 전·의경 출신 현직 경찰관 11명과 전·의경 출신 시민 23명, 총 34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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