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전·의경회, 창립기념식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경찰서 전·의경회, 창립기념식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의경 출신 현직 경찰관, 전·의경 출신 시민 34명 구성

▲ 서정권(왼쪽)경찰서장이 정명순 회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10월2일 오전 10시30분 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한상익 대전충남 재향경우회장, 강신호 아산시재향경우회장, 경찰서 협력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경찰서 전·의경회 창립식’을 가졌다.

아산경찰서 전·의경회는 전·의경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경찰행정에 관심 있는 회원을 영입해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는 치안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서정권 경찰서장은 정명순(53)씨 등 3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번 창립식을 통해 협력치안의 동반자로서 아산시민이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창립식 진행을 맡은 조규완 경무계장(전경141기)은 “시작은 34명의 회원으로 시작하지만 13척의 배로 수백 척의 적함을 무찌른 이순신 장군의 뜻을 계승해 전·의경회가 모범적인 사회단체로 발전하자“고 말했다.

이날 정명순씨를 제1대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회원소개, 향후 교류방안 등 창립총회를 가졌다.

한편 아산경찰서 전·의경회는 전·의경 출신 현직 경찰관 11명과 전·의경 출신 시민 23명, 총 34명으로 구성됐다.

▲ 아산경찰서 전·의경회 창립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아산경찰서 전·의경회 창립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