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페인트 판매점 소방특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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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페인트 판매점 소방특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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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결과 불량사항 신속 보완 명령 등 강력 행정 조치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9월23일 대구시 남구 대명동 소재 페인트 판매점 화재 사고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페인트 판매점 35개소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인화·발화성 물질을 취급하고 있는 페인트 판매점에 대해 철저한 안전관리로 화재발생 요인을 원천적으로 근절해 유사사고 재발을 방지하기 추진됐다.

조사는 ▲위험물질 최급에 따른 화재위험 요인 확인 및 지도 ▲판매점 및 위험물 보유현황 파악 ▲도 조례 및 위험물안전관리법령에 따른 저장·취급 여부 ▲사용·취급 시 안전수칙 준수 등 책임 관계자 소방교육 ▲기타 화재 예방 상 필요사항 지도 등이다.

한편 김봉식 아산소방서장은 “관계인의 안전의식과 인화성 물질에 대한 자체안전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점검결과 불량사항은 신속한 보완 명령 등 행정 조치를 하고, 보완완료 시까지 추적관리 및 확인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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