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문화기행’전주 최명희 문학관을 찾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가족문화기행’전주 최명희 문학관을 찾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도서관, 학부모등 45명 전주 최명희문학관 문학기행 체험

▲ 전주 최명희문학관 가족문학기행
아산도서관(관장 한상수)은 지난 28일(토)은 가족을 대상으로 전주 최명희문학관을 찾아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최명희작가는 일제강점기 격랑 속에서 사람들의 고난과 애환을 생생히 그리며, 만주 조선인들의 비극적 삶 속에서 민족혼을 회복하고자 했던 염원을 담은 소설,‘혼불’의 저자이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등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해설사의 안내로 경기전, 전동성당 등 전주의 유적을 둘러보며 대하소설‘혼불’의 작가 최명희의 삶과 문학을 이해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특히 주5일제 수업에 따라 토요일에 실시한 이번 문학기행은 접수부터 인원이 크게 몰리는 등 인기를 끌었다.

참가자 오은주씨는 “책을 읽고 작가와 작품에 대한 이해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돼 좋았다. 특히 주말 나들이겸 우리 문학과 역사를 자녀와 함께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만족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산도서관 한상수관장은 지역주민의 문학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좋은 문화체험 기회를 늘려 지역사회 독서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