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에는 조흥묵 아산시평생학습관장, 장기승 도의원, 이만우 온양문화원장, 맹주완 아산문화재단 상임이사, 박완호 이명수 국회의원 보좌관, 복기왕 아산시장 부인 박현우 여사, 미술협회 회원, 학생, 작가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배현 지부장은 “지역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는 특별한 합동전시는 흔치 않은 행사”라며 “이런 행사가 일회성이 아니고 해를 거듭하면서 발전해 아산문화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동행전’에는 온양고등학교 등 5개교 학생 16명의 작품과 제1회 대한민국 온궁미술대전 입상작, 운영위원, 심사위원,미술협회 회원 작품 한국화· 문인화·조각·서예·공예·디자인 등 60여점이 전시됐다.
한편 ‘2013 오늘과 내일의 어울림 동행전’ 은 9월30일부터 10월5일까지 6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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