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시대에 사회 문제로 인식되던 어르신 처우가 오히려 어르신에게서 그 해답을 찾고 있다.
종로에 있는 고령자 친화기업 “추억더하기”는 어르신 맞춤형 기업이다.
이 곳은 추억의 도시락과 커피를 4천원에 제공하고 옛날 DJ가 어르신들의 신청곡을 받아 레코드판으로 음악을 선사하는 커뮤니티 카페로 올해 8월 보건복지부의 고령자 친화기업으로 선정되어 어르신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이 일하는 어르신 기업이다.
추억더하기 카페는 오는 9월 30일 12시에 개관 기념행사를 한다.
이날 행사에는 추억의 코메디언인 임희춘, 남성남 콤비가 MC를 보고 박상규가 무대에 서는 포다이나믹스 그룹과 금사향, 김하정등 옛 가수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고 축사는 서울시 강종필 복지건강실장과 김종준 하나은행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추억더하기 카페는 민간 비영리단체가 설립하고 서울시의 행정 지원과 하나은행의 재정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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