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관내에 소재한 중랑구립정보도서관 4층 강당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도서관 4층 강당에서 구민들의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위해 무료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이번에 상영되는 영화는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진 영화부터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다큐멘터리까지 소재가 다양하며, 선착순 200명까지 중랑구민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10월의 상영 예정작들은 ▲첫째주 과학으로 풀어보는 달력이야기 ▲둘째주 ‘머펫 대소동’ ▲셋째주 ‘조선풍속화, 세계를 거닐다. ▲넷째주 ‘챔프’ 등을 상영할 예정이다.
영화는 전체 관람 또는 12세 관람이 가능함으로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선정하였다.
구립정보도서관의 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수준 높고 건전한 문화생활을 위해 무료영화를 상영 하고 있다”밝히고, “호응이 좋은 만큼 앞으로도 작품성 있고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정해 구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문의전화:02-490-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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