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부터 어려운 이웃들의 도움의 손길을 주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양평군의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가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는 행복돌봄과 무한돌봄센터 직원들은 물론 각 읍면 사회복지 담당주무관 및 경로당 남녀 회장 그리고 마을이장과 새마을 남녀지도자, 우체국 집배원 등 각 마을을 잘알고 있는 분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 복지서비스를 도와주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는 72개리 200여 가구를 방문 150여건의 복지서비스를 제공과 사례관리를 하고 있으며 특히 어린 시절 부모의 사망으로 정서적 불안감을 겪고 있던 이 모군을 발견해 해당면사무소와 지역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청소 및 가전제품을 지원하는 등 사례관리를 하고 있다.
한편, 양평군 행복 돌봄과에서는 지역 어려운 이웃이 있을 경우 방문 및 전화로 초기상담을 진행하고 직접 가정을 방문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신청 받는 등 군민들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직원들이 매진해오고 있다.(문의☎:031-770-1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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