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에서 새정부의 핵심 국정목표인 고용률 70% 로드맵에 맞춰 창조경제를 통한 일자리창출 및 사회적 책임 실천을 다짐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했고, 서로 협력적인 관계 구축과 상호 신뢰를 통한 지역노사안정 및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노사민정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선언했다.
이어 2013 지역노사민정 협력활성화사업 추진 관련 경과보고가 이어졌고, 사업활성화 방안에 대한 위원간의 논의가 있었다.
특히 기존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15명과 더불어 올 초에 새롭게 구성된 실무협의회 위원 12명이 함께 참석해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더 활발하고 적극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이종배 시장은 “창조경제를 통한 양질의 시간제 일자리창출을 위해 반드시 실근로시간의 단축은 이루어져야 하며, 앞으로의 노사민정 사업방향은 일하는 행복 속에 일자리가 희망이 되도록 위원들이 각 분야에서 유기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 2006년 이후 8년 연속 단 한건의 분규도 없는 노사 평화지대 기반 위에 4년 연속 노사상생 협력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되는 등 노사민정협의회 운영의 활성화를 통해 산업평화 기반과 투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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