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촬영은 부여소방서 직원과 119재난뉴스 촬영팀 등 5명이 안전한 백제문화제를 위해 부여소방서에서 추진 중인 대책과 관람객에 대한 당부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날 이종하 부여서장은 “전 직원이 백제문화제에서 단 1건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백제문화제에 참여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부여소방서는 안전한 백제문화제를 위해 ▲백제문화제 행사장 사전 합동점검 ▲숙박시설 및 대형판매시설 소방안전점검 ▲행사기간 중 소방공무원 등 안전요원 30여명 배치 등의 대책을 추진 중에 있다.
한편 이번 촬영한 인터뷰영상은 9월27일 119재난뉴스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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