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아트센터, ‘한·독 수교 130주년 기념’ 공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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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아트센터, ‘한·독 수교 130주년 기념’ 공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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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의 관객들과 거리감 좁히고 소통할 수 있는 무대 만들어 나가

 
부평아트센터 상주예술단체 구보댄스컴퍼니는 한·독 수교 130주년, 작가탄생 200주년 기념공연으로 독일의 극작가 게오르그 뷔히너의 미완성 유작인<Woyzeck>을 부평아트센터 갤러리꽃누리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공연장의 다양한 공간을 활성화하고 관객들과 거리감을 좁히고 소통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하여 프로시니엄 무대가 아닌 갤러리 공간을 활용한 갤러리공연을 기획하였다.

‘무용 보이첵’은 관대한 현대무용 컨셉을 살려 마지막 장면은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를 연출하여 보다 친밀한 현대무용 공연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했다.

공연은 오는 10.04-05까지 부평아트센터 갤러리꽃누리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번공연은 구보댄스컴퍼니와 부평아트센터기 주관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과 인천문화재단, 부평구문화재단이 후원했다.

티켓은 전석이 3만원이고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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