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중, 사제동행 사진전과 인성교육 캠페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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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중, 사제동행 사진전과 인성교육 캠페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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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 없는 학급, 학교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위해 노력할 터

▲ 사진제공:부흥중

부흥중학교(교장 김태숙)는 2013 2차 인성교육 실천주간(2013.9.9-9.14)에 전교생과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교사와 학생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모하여 ‘사제동행 사진전’을 열었다.

‘선생님! 저희와 함께해요!’라는 제목으로 기획된 전시회에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 평소 학교 일정에 따른 행사 또는 체험학습 시 찍은 것들로 교사와 학생들의 호응에 힘입어 다수의 작품이 접수 되었으며, 사진전은 이달 말까지 중앙현관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인성복지도우미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캠페인 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매달 1-2회씩 실시하는 캠페인 활동은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느낀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캠페인에 사용할 문구를 정하고 피켓을 제작한 것으로, 캠페인에 사용된 문구는‘친구를 사랑하고 배려하자.’,‘부모님 말씀을 잘 따르자.’,‘고운 말을 사용하자.’는 내용에서부터‘독도사랑, 나라사랑’,‘물 절약, 전기 절약’,‘인터넷 사용 예절 지키기’등 매우 다양했다.

부흥중학교는 이 외에도 인성교육과 관련 있는 행사를 학년별로 실시했으며, ‘반가 부르기 대회(1학년)’, ‘시낭송 UCC대회(2학년)’, ‘즐거운 학교 만들기 UCC대회(3학년)’를 통해 모든 학생에게 자신이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시킴과 동시에, 따돌림 없는 학급, 학교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부흥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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