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여성복지관, 신고의무자 아동학대예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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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여성복지관, 신고의무자 아동학대예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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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시민들의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 제고 시키기 위해

▲ 사진제공:여성복지관

인천시 여성복지관(관장 강효정)에서는 25일 여성복지관에서 학대가 발생하기 이전 사전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아동학대신고의무자인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에 대한‘사회복지전담공무원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선 현장에서 아동학대 사례를 자주 접할 수 있는 인천시 10개 군.구 사회복지전담공무원 80명으로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사업의 이해, 신고의무자의 역할을 중점으로 교육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전환에 크게 기여 할 방침이다.

인천시는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아동학대예방캠페인 및 아동학대예방 서명 운동을 매월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일반시민들의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을 제고 시키고 있다.

향후에도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시민 모두가 “아동학대근절 운동”에 동참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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