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아산시 코람데오합창단 정기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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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아산시 코람데오합창단 정기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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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합창단 · 순천향대학교 레이디싱어즈 협연

 
'제13회 아산시 코람데오합창단 정기연주회'가 10월10일 오후 7시30분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 열린다.

코람데오 합창단은 지역에서 13년동안 활동해 왔으며, 합창단이 아산시민을 시민들을 위해 특별히 음악회를 마련했다.

이번 음악회는 ‘놓칠 수 없는 클래식의 감동’이라는 타이틀로 현재 프랑스 언론에서 제2의 조수미라 불리는 국내 최정상의 소프라노 강혜명 교수와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럽형 테너 황병남 교수를 초청했다.

이날 강혜명 · 황병남 교수는 1부 음악회에서 오페라 라 보엠 중 ‘Che gelida manina(그대의 찬손)’, ‘Si, mi chiamano Mimi(내이름 미미)’, ‘사랑의 이 중창’, ‘O soave fanciulla(오 사랑스런 아가씨)’ 등 주옥같은 아리아를 연주한다.

2부와 3부는 오페라 춘향전에서 이 도령과 춘향이의 로맨틱한 사랑의 노래와 이태리 민요 ‘Core'ngrato(무정한 마음)’, ‘Italian street song(이탈리아 거리의 노래)’, ‘뮤지컬 마이 페어 레이디중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나는 밤새도록 춤출 수 있었어요)’등 을 연주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연주회 입장료는 전좌석 3만원 이며, 김요성 지휘자가 이끄는 코람데오합창단과 순천향대학교 레이디싱어즈가 협연해 두 배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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