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제7회 맹정승 골든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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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제7회 맹정승 골든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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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중학교 국동호 학생, 영예의 골든벨 차지

▲ 인주중학교 학생들이‘제7회 맹정승 골든벨을 울려라’에 참여하고 있다.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 2013 맹정승 축제의 일환으로 9월17일 인주중학교(교장 김용환)에서 ‘제7회 맹정승 골든벨을 울려라’ (이하 골든벨)를 개최했다.

‘골든벨’은 고불 맹사성의 청백리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꾀하고자 매년 아산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열고 있다.

이번 골든벨에는 인주중학교 전교생(170여명), 김용환 교장, 교사,학부모, 윤준기 고불 맹사성선생 숭모회장, 맹주승 신창맹씨 대종회 직전회장, 맹욱재 부회장, 맹주완 아산문화재단 상임이사, 이만우 온양문화원장, 온양문화원 이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골든벨’ 문제는 맹사성 관련 60%와 아산문화재 관련 20%, 아산시 관련 상식 20%가 OX문제 20문항, 주관식 30문항 등으로 출제 돼 학생들에게 애향심을 갖게 했다.

이번 대회에는 국동호(3년)군이 영예의 골든벨을 차지해 상장과 장학금 30만원을 받았으며, 나머지 3명은 20만원씩, 6명은 15만원씩, 16명은 10만원씩의 장학금을 각 각 받았다.

한편 이만우 온양문화원장은 “‘이번 제7회 맹정승 골든벨을 울려라’대회는 다양한 문제를 출제해 학생들에게 청렴성을 기르고, 고향사랑과 아산 문화재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국동호(오른쪽)군이 마지막 문제 정답을 적어 들고 있다.
▲ 이만우(가운데)온양문화원장이 골든벨을 차지한 국동호 군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하고있다.
▲ 제7회 맹사성을 골든벨을 차지한 국동호 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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