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병대 회장, 이영호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 등 임원 20여명은 2개조로 나눠 아산시 영인면 소재 등 사랑의 집짓기사업 7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 2가정, 맞춤형 봉사활동 4가정 총 13가정을 찾아 송편과 쌀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병대 회장은 “모든 분들이 풍요로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베풀고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온아로타리클럽은 지난 2007년부터 지역 소외가정 및 차상위 계층울 대상으로 사랑의 집짓기·주거환경개선사업·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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