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봉섭 온양온천역장의 아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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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섭 온양온천역장의 아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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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온천역을 전국 명품역으로 만들고 싶다”

▲ 최봉섭 온양온천역장
관광도시 아산의 관문인 온양온천역(역장 최봉섭)이 본격적인 관광철과 오는 10월 열리는 대한민국온천대축제,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등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

최봉섭 역장은 지난 2012년 12월10일 부임 후 아산시의 관문인 온양온천역사를 청결하게 만들겠다는 각오를 가졌다.

그는 “관계자와 소집 회의를 수시로 열어 개선 사항 등 회의에서 합의된 내용을 철저히 이행·점검·확인을 완료하고, 역사와 역사주변의 환경문제를 아산시에 전달하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역사주변 청소를 담당하는 기존 청소미화원이 있지만 인원 부족과 역사 환경미화원은 65세이상인 여직원과 장년으로 활동에 한계가 있어 지난 5월부터는 간부들이 매일 1시간씩 취약개소 부분의 청소를 시행하고 있다.

또 매주1회 선로주변 오물청소는 물론 역사내·외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월1회 청소미화원과 역사 내 영업인과의 회의를 통해 환경문제를 집중적으로 거론해 관심을 유도했다

최근에는 전 직원이 교대로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해 추석명절 귀성객과 온양온천을 찾는 고객맞이 준비를 완료했다.

최봉섭 역장은 “ 풍부한 철도생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양온천역을 명품역으로 만들고싶다”며 “아산시의 관문인 온양온천역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전 직원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지속적인 소통과 친절, 청결, 볼거리 문화를 조성해 시민과 전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국민 철도역으로 만들겠다”며 “역사 맞이방을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각종 문화공연과, 체험행사를 적극유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온양온천역은 화장실 점검표 등 각종 편의시설 개선과 주1회 고객서비스 및 친절 교육 등을 실시해 2013년 상반기 역사청결 및 서비스 본사평가에서 만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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