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방읍새마을회, 귀성객 무료 차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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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읍새마을회, 귀성객 무료 차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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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차 봉사, 흡연 없는 거리만들기 캠페인 병행

▲ 아산시 배방읍새마을남·여지도자들이무료 차봉사를 하고 있다.
아산시 배방읍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홍성만·부녀회장 윤석희) 지도자 20여명은 추석을 맞아 9월16일,17일 이틀간 KTX천안아산역(역장 고경희) 맞이방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무료 차’ 봉사를 실시했다.

‘귀성객 맞이 무료 차봉사’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 펼치고 있으며, 귀성객이 향수를 느끼고 고향을 찾는 기쁨이 두 배가 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회원들은 어른에게는 정성을 들여 직접 끓인 건강생강차와 커피,녹차를, 아이들에게는 과자,뻥튀기,사탕을 나눠줘 호응을 얻었다.

또 무료 차 봉사와 함께 흡연없는 천안아산KTX역사만들기 금연캠페인을 병행했다.

한편 홍성만·윤석희 회장은 “추석을 맞아 열차이용객과 귀성객들에게 훈훈한 아산의 이미지와 새마을 운동을 알렸다”며 “지속적으로 설·추석 명절에 사랑의 차 나눔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 아산시 배방읍새마을남·여지도자들이무료 차봉사를 하고 있다.
▲ 아산시 배방읍새마을남·여지도자들이무료 차봉사를 하고 있다.
▲ 손남일(왼쪽) 배방읍 산업팁장, 심상복 시의원,이종택 배방읍장,배방읍 관계자와 배방읍 새마을 지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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