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8월중 화재발생 현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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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8월중 화재발생 현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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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전체 화재발생 172건, 전년 동기 176건 대비 4건 감소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2013년 8월중 충남 전체 화재발생건수는 172건으로 전년 동기 176건 대비 4건이 감소했고, 재산피해는 1245백만원, 인명피해는 부상5명이 발생했다고 9월17일 밝혔다.

화재발생 장소별로는 비주거시설이 35.5%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주거 25.6%. 차량 15.7%, 임야 1.2% 순으로 발생했으며, 비주거시설에는 창고 10건, 동·식물시설 9건, 공장 8건, 음식점 5건 순으로 나타났다.

발화요인별로는 전기적요인이 전체화재의 34.3%로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였으며, 부주의 26.2%, 자연적 15.7%, 기계적요인·원인미상 각 8.7%, 화학적요인 2.3% 순으로 나타나 단락으로 인한 전기적요인 화재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전기적요인은 미확인단락 17건, 절연열화에 의한 단락 10건, 과부하·과전류 8건순으로 발생했으며, 장소별로는 단독주택, 동· 식물시설, 음식점 등 순으로 발생했다.

한편 유닝복 아산소방서 현장대응과장은 “이번 화재발생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각종 소방안전대책 추진을 철저히 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자율적인 소방안전의식으로 방화관리태세를 확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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