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 수도권건설사업단(용인시 동천동 위치)은 추석을 맞이하여 수지지역 저소득 및 중증장애인 가정 도배 및 장판교체행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저소득 및 중증장애인 2가정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하고 한국도로공사 자원봉사단과 저소득 및 중증장애인 가정이 함께 만나 서로 격려하고 지지할 수 있었다.
부슬부슬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자원봉사단의 얼굴에는 따뜻한 미소가 가득하였으며 처음해보는 도배와 장판교체였지만 모두가 힘을 합쳐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했다.
한국도로공사 수도권건설사업단 자원봉사자 조가현씨는 “수지지역에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직접 찾아뵐 수 있어서 뜻 깊었으며 뿐만 아니라 저소득 및 중증장애인 가정에 꼭 필요했던 도배와 장판 교체를 통해 깔끔해진 집을 보니 마음이 다 깨끗해지는 느낌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도로공사 수도권건설사업단은 지난 7월 지역사회 장애인 선풍기 나눔사업을 시작으로 매월 지속적으로 수지지역 장애인들을 위하여 꾸준한 후원과 자원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10월에는 중증장애인과 함께하는 나들이 봉사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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