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개흥초등학교(교장 이종인)는 추석 명절을 맞아 행복자람터어린이 봉사단원들이 주축이되어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우러져 외로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송편을 빚었다.
그리고 예쁘게 포장한 송편을 들고 노인복지시설 협성요양원(부평구 산곡동 소재)을 방문하여 명절을 외롭게 보낼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송편과 음료, 정성스레 쓴 편지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그들의 얼굴에 가득한 예쁜 미소, 함박웃음이 가을하늘보다 더 푸르고 싱그럽다. 이날 학생들이 준비해 간 떡과 음료를 맛있게 드시면서 할머니들은 매우 흐뭇해하셨다.
이번 봉사를 통해 학생들은 나눔, 배려의 의미와 더불어, 어르신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드리는 것이 모두에게 기쁨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토요휴업일에 어린이봉사
단원이 주축이 되어 sk그룹 대학생 봉사단과 연계하여 장애인, 노인, 아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활동 실시했다.
앞으로도 개흥초등학교에서는 sk리틀써니봉사단 대학생 친구들과 함께 벽화봉사활동, 농촌봉사, 김장봉사 및 우리 고장 및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에 대해 더 깊이 찾아보고 다양하게 접근하여 배려와 봉사의 즐거움을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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