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이근화)는 지난 9월 14일(토)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여성가족부와 인천시가 주최하는 「제13회 청소년 문화예술경연대회」 본선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25일(토) 컨벤션센터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장에서 예선전을 거친 댄스, 기악 및 기타, 합창, 전통의 4개 분야의 뛰어난 실력의 23개팀이 참가하고 관람객 500여명이 관람하는 가운데 다채롭고 열정적인 경합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여성가족부장관상에는 전통부문의 정각초등학교(정각초풍물부)가 영예의 대상 수상했으며, 인천시장상에는 부원중(효학생오케스트라), 백령초(백령합창부), 단봉초(단봉탭인타), 생활과학고(크랜스)팀이, 인천시교육감상에는 국제고(IIHS챔버오케스트라), 부평남초(부평남초합창단), 가천미추홀봉사단(바람개비 19기), 검단청소년문화의집(Delighters)이 수상했다.
이외의 14개팀이 인천시의회의장상, 인천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 가천대학교총장상, 경인교육대학교총장상, 인천대학교총장상, 인하대학교총장상, 인천일보사장상, 경인일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인천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이근화 센터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다채로운 문화의 개발은 물론 청소년들의 문화에 대한 관심이 고취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매년 청소년들의 문화예술기량이 높아지고 있는 이번 대회는 내년에도 청소년들의 멋진 무대 위의 열정을 뽐내기 위해 제14회의 문화예술경연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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