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특사경,청소년 보호 캠페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특사경,청소년 보호 캠페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9세미만 출입·고용금지업소' 표찰 부착 병행

▲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특사경이 '19세미만 출입·고용금지업소'표찰을 붙이고 있다.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산하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의순)은 9월13일 오후 7시 아산시청 교육도시과 직원 ·아산시 특사경과 합동으로 아산시 용화동 일원에서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특사경은 미성년자 출입금지에 업소에 '19세미만 출입·고용금지업소' 표찰을 붙이고, 업주들에게 청소년 출입·이용과 고용을 금지하는 내용의 청소년 보호법 제24조 5항을 설명했다.

한편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아산시청 교육도시과 · 아산시 특사경 관계자는 “청소년 탈선을 예방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19세미만 출입·고용금지업소'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특사경이 '19세미만 출입·고용금지업소'표찰을 붙이고 있다.
▲ 아산시 특사경이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