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라이온스클럽,노인요양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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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라이온스클럽,노인요양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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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박한 사회에서 ‘나눔은 따뜻한 인정을 주고 또 받는 것’

▲ 이종성(왼쪽)회장이 강태옥 시설장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국제라이온스협회356-F지구(총재 양희권)온양라이온스클럽(회장 이종성)은 9월13일 오후 2시30분 아산시 음봉면 신수리 소재 노인요양시설 가나안복지원(시설장 강태옥)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은 이종성 회장과 회원들이 우리민족 고유의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그들을 위로하고자 뜻을 모아 이뤄졌다.

회원들은 ‘사랑의 쌀’과 화장지, 의류 등을 전달한 뒤 강태옥 시설장의 안내로 시설을 둘러보고, 말벗 봉사를 펼쳐 시설 이용인들로 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이종성 회장은 “나눔은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은 다르지만 각박한 사회에서 따뜻한 인정을 느끼는 것은 같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강태옥 시설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번 온양라이온스클럽회원들의 위문품은 시설과 시설 이용인에게 큰 힘이 됐다”며 “그늘진 곳에 빛을 주는 봉사활동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라이온스클럽은 매월 첫째·둘째 금요일은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에게 급식지원을 하고 있으며, 어르신 건강체크, 생활비 지원, 장학금 지원, 복지시설 후원, 사랑의 김장·쌀나눔, 사랑의 집수리, 자연보호캠페인 등을 벌이고 있다.

▲ 이종성(맨앞)회장과 회원들이 위문품을 나르고 있다.
▲ 온양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시설이용인을 위문하고 있다.
▲ 온양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강태옥 시설장으로부터 시설 설명을 듣고 있다.
▲ 임종순(왼쪽)재무·양승국 이사·이종성 회장·가영현 봉사위원장·강태옥 시설장·한정규 전회장·박용기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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