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신정호 환경정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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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신정호 환경정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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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한올고 3학년 학생들 가을소풍 취소 캠페인 참여

▲이정용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사무국장이 환경정화 캠페인 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하고 있다.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산하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의순)은 9월13일 오전 10시 아산시 방축동 소재 신정호관광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환경정화 캠페인에는 온양한올고등학교(교장 박우승)3학년1반 손명교 담임,학생(34명),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이의순 단장은 “아산의 명승지인 신정호관광지를 보호하고, 관광객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추진했다‘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담임교사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손명교 담임은 “가을 소풍을 취소하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대견스럽다”며 “학창시절 중 가장 뜻있고 잊지못할 추억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날 학생들은 2개조로 나눠 쓰레기를 주우며, 자연과 신정호관광지의 소중함을 알고 각종 환경오염으로부터 신정호 관광지를 보전해야겠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이 고교시절의 마지막 가을 소풍을 취소하고 환경정화 캠페인에 참여한 것이 알려져 신정호관광지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했다.

한편 이날 아산시청 토지관리과(과장 온재학)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로명 주소 써보기 체험을하고 도로명 주소 홍보물품을 나눠줬으며, 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대경)는 자원봉사의 의미와 1365자원봉사포털 회원가입 안내를 했다.

▲ 손명교 담임이 학생들에게 환경정화 캠페인 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하고 있다.
▲ 이의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이 행사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 학생들이 쓰레기를 줍고 있다.
▲ 학생들이 쓰레기를 줍고 있다.
▲ 도로명 주소 써보기 체험을 하고 도로명 주소 홍보물품을 나눠주고 있다.
▲ 학생들이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환경정화 캠페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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