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민의 날’ 행사는 면민의 화합과 지역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열고 있으며, 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관계자,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장수부문 최동성(98) ▲효도부문 김석권(75) ▲농업부문 정목상(51)씨 3명이 부문별 면민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노종현 음봉면장은 “면민의 날을 맞아 음봉면민이 새롭게 단결을 다짐하는 날이 되길 바란다” 며“다함께 손을 잡고 정이 넘치는 음봉!, 풍요로운 음봉!, 편안한 음봉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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