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하모니치안봉사단, 범죄예방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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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하모니치안봉사단, 범죄예방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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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기간 외국인 비상 상황발생 시 연락 번호 등 배포

▲ 경찰관과 하모니치안봉사단원들이 순찰홀동을 벌이고 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와 ‘하모니치안봉사단’은 추석절 연휴기간 외국인 범죄 예방을 위해 9월12일 오후 온양온천시장 주변 외국인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벌였다.

이날 단원들은 외국인들이 명절기간 자주 찾는 상점 등에 한국 생활법률 수첩과 경찰의 도움 필요시 연락할 수 있는 비상연락망을 배포하고, 외국인치안안전 활동을 벌여 상점 주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하모니치안봉사단원’들은 “앞으로도 외국인의 치안안전을 위한 경찰의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하겠다“며 ”아산시민 모두가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순찰에 앞서 강홍선 아산경찰서 정보보안과장과 황영구 외사계장은 ‘하모니치안봉사단’에게 4대 사회악 관련 법률교육 및 한국의 추석절의 의미 등을 알려줬다.

▲ 경찰관과 하모니치안봉사단원들이 순찰홀동을 벌이고 있다.
▲ 강홍선 아산경찰서 정보보안과장이 4대 사회악 관련 법률교육 및 추석 유래를 설명하고 있다.
▲ 황영구 외사 계장이 4대 사회악 관련 법률교육 및 추석 유래를 설명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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