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9월28일부터 10월6일까지 9일간 부여군과 공주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59회 백제문화제의 안전을 위해 숙박업소와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9월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백제문화제동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화재취약요인 확인·점검으로 안전한 축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추진한다.
중점 확인 사항은 비상구 적치물, 소방시설 설치·유지상태 및 관계자 안전수칙사항 점검 등이다.
이번 기간에 적발된 위법사항은 행정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는 등 백제문화제 시작 전까지 지적사항에 대해 시정·완료할 방침이다.
한편 노승춘 부여소방서 방호구조과장은 “이번 소방특별조사로 제59회 백제문화제가 단 1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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