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지난 1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의정부역및 전통시장인 제일시장과 의정부시장을 방문하여 장바구니 물가를 체험하고 의정부시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날 캠페인은 개인서비스요금단체, 소비자단체, 물가모니터요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의정부역에서 의정부시를 찾아온 내방객들에게 의정부시 물가안정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하고,
그 후 전통시장으로 자리를 이동하여 시장상가를 직접 순회 방문하며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추석 성수품 구입을 위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검소한 차례상차리기, 우리농산물 애용하기, 지역상품 애용하기 등 건전하고 합리적인 소비로 물가안정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의정부시는 지난 6일부터 추석 물가안정 특별기간으로 지정하여 농.축.수산물과 개인서비스요금 등 5개 분야 31개 품목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정하고 집중 관리한다고 밝혔다.
또한, 공무원과 소비자단체 합동으로 지도 점검반을 편성하여 매점매석, 가격표시제위반, 원산지 중량 허위표시 및 가격담합인상 등 불공정 상거래 행위를 집중 단속 중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