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청소년수련관, 가족캠프‘바람과 별의 집’무사히 마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연수구청소년수련관, 가족캠프‘바람과 별의 집’무사히 마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족들의 사연을 공감하며 응원해 주는 시간이 돼

▲ 사진제공:청소년수련관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은 가족간의 대화와 화합 그리고 다른 가족간의 친밀함을 위해 가족캠프(1회기 19가족, 2회기 20가족 총 180여명) 총 2회기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산마루캠핑장에서 진행했다.

프로그램으로는 가족 나무문패 만들기, 명랑운동회, 보이는라디오, 가족표창장, 보물찾기가 진행되었다.

특히 새로 진행된 명랑운동회는 가족들의 반응도 좋았고 더 친밀해 지는 시간이 되었다. 경기에 져서 우는 아이, 승부욕에 불타는 아버님, 다른팀을 배려하는 어머님들 모두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됐다.

보이는 라디오에서도 가족들의 소소한 사연들이 소개되었는데, 사회생활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부모님, 사춘기 시절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 등의 사연소개로 자연스레 해답을 얻기도 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기도 했다.

참가자 모두 가족들의 사연을 공감하며 응원해 주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계속해서 이어진 가족표창장에서는 가족들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끼는 훈훈한 시간이었다.

둘째날은 아이들의 보물찾기로 아침부터 분주했다. 보물을 찾은 아이들의 환한 미소는 온 가족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이렇게 모든 일정을 마치고 퇴소식을 하면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의 소중함을 잃지 말자고 서로를 응원해주었다.

이렇게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연수구청소년수련관 2013 가족캠프 2013 가족캠프「바람과 별의 집」은 마무리 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