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11일 새벽 6시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예고 없이 청량리 청과물시장을 방문해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치솟는 물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만나 위로했다.
유덕열 구청장의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지난 7일 정흥원 국무총리와 함께 답십리 현대시장을 방문한 데 이은 것으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민생행보의 일환이다.
이날 청량리시장을 방문한 유덕열 구청장은 상인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운 일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달라.”며 “여러분들의 애로사항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