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전명우)이 경로당활성화사업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하반기 행복한 노후생활설계”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경로당 특화사업 “행복한 노후생활설계”는 노년기에 필요한 각 분야별 기초제반 지식에 대해 배우고 직접 실습해보는 참여 형 강좌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관심이 가장 많은 건강관리는 물론 여가활용, 노후생활 설계 등의 강좌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랑구 치매지원센터, 녹색병원, 노원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이번 하반기 행복한 노후생활설계는 대성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10회기 동안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경로당활성화사업 담당자는 “행복한 노후생활설계를 통해 경로당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고 안전하게 노후를 준비할 수 있길 기대 한다”고 전했다.(문의☎: 070-4341-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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