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 다사랑병원은 심신취약자 등 220여명을 수용하는 의료시설로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대형화재취약대상으로 지정 돼있다.
이번 훈련에는 소방공무원과 자위소방대 등 20여명이 참가해 화재초기의 인명유도와 옥내소화전을 이용한 초기 화재진압훈련 등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의 상황을 중심으로 훈련을 했다.
한편 지용철 소방교는 “화재 초기의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의 역할”이라며 “화재발생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의료시설 관계자의 초기대응법 숙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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