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휠스파워농구단은 9월9일 열린 결승전에서 안산팀을 만나 처음부터 강력한 올코트 프레스 수비와 다양한 공격으로 내·외곽을 넘나들며 종횡무진해 60-38로 제압해 대회 우승을 안았다.
아산휠스파워농구단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지난 2003년 대회에 이어 10년만에 전국대회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윤정문 주장은 “우승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이창호 아산시장애인복지관장,직원,감독,선수, 스태프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이번 우승을 계기로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SK텔레콤이 주최하고 대한장애인농구협회(회장 김장실)가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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