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리폼맘스는 안행부가 지원하는 사업개발비 2천만원을 받게 된다.
안행부는 지난 7-8월 전국 983개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성, 사업 경쟁력 및 자립가능성 등을 평가, 리폼맘스를 비롯해 ‘안심협동조합’(대구시 동구), ‘원평 팜스테이마을’(강원도 춘천시) 등 8개 우수 마을기업을 선정한 바 있다.
안행부는 이들 우수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경진대회을 열어 사업개발비 등을 지원할 최우수 마을기업 등을 선정한 것이다.
리폼맘스는 우수상을 수상했고, 최우수상은 대구시 동구안심협동조합에게 돌아갔다.
리폼맘스(주)는 지역 주부들이 모여 헌 옷이나 버린 자원 등을 활용해 리폼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주민 대상 리폼교육을 주로 하는 마을기업이다.
구 관계자는 “리폼맘스는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은 물론, 다양한 제품 개발과 지역 내 타 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한 지역네트워크 구성, 신규 마을기업 멘토 활동 등 모범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면서 “마을기업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다른 마을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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