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추석연휴 환경오염 예방 위해 특별감시 나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양군, 추석연휴 환경오염 예방 위해 특별감시 나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염물질 무단투기 등 고의적 위반행위에 대해 엄중 조치

▲ 청양군청
청양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연휴기간 동안 산업체 및 환경감시․단속기관의 휴무로 평상시 보다 환경관련시설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로 환경오염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오는 17일까지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점검)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군은 ‘추석’연휴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계획을 살펴보면 중점감시 대상시설은 폐수다량 배출업체시설, 설 성수품 제조업체, 유독물 사용업소, 가축분뇨배출시설, 환경기초시설 등 25개소이다.

또한, 순찰 강화지역은 관내 지천, 잉화달천, 무한천, 치성천등 오염우려 하천과 금강본류 및 상수원 상류 등에 걸쳐 집중 순찰이 시행된다.

특별감시기간 중 연휴기간인 9. 18~9. 20(3일간)까지 동안에는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환경오염신고 접수창구(신고전화 : 국번없이 128)를 24시간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주민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당부했으며 동 기간 내에 오염물질 무단투기 등 고의적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추석연휴’가 끝난 뒤에는 연휴기간동안 가동이 중단되었던 시설의 정상가동을 위해 9. 23~9. 26(4일간)까지 환경관리가 취약한 영세업체 등을 대상으로 폐수처리 운영에 대한 기술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