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창의적이고 건전한 여가문화 활동을 돕고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꿈다락 토요문화예술학교’를 9월1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홍성군공공시설관리사업소 홍주문화회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꿈다락 토요문화예술학교 사업”에 공모·선정 돼 추진된다.
‘꿈다락 토요문화예술학교’는 홍주문화회관과 인터미디어스페이스알엠(대표 송미경)이 공동 주관하며, 9월14일부터 11월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여미락 - 더불어 함께 아름다운 예술을 즐기다’라는 주제로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공연 관람과 공연 기획 및 제작과정 등이다.
토요문화예술학교는 매월 4회, 1기씩 진행될 예정이며, 각 프로그램은 1기 전통예술, 2기 클래식, 3기 연극 공연을 주제로 운영된다.
모집정원은 기수별 100명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며, 문의 및 접수는 홍주문화회관( 041-630-906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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