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예총, 문화예술 도시 아산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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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예총, 문화예술 도시 아산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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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예술인 활동 평가 및 아산시문화예술인대통합포럼 개최

▲ 지역예술인 활동 평가 및 아산시문화예술인대통합포럼을 열고 있다.
한국예총 아산지회(회장 이동현·이하 아산예총)는 9월7일 오후 2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문화예술의 도시 아산만들기’주제 아산시문화예술인대통합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복기왕 아산시장, 맹주완 아산문화재단 상임이사, 이만우 온양문화원장, 시의원, 역대 아산예총회장, 아산예총 산하 8개 단체회장, 회원, 문화예술인,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예술가와 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해 지역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인들의 과제를 발굴하고 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복기왕 아산시장은 “지역의 문화는 지역주민의 표현이고 축제다. 예술인은 문화를 만드는 생산자 이자 소비자”라며 “다른 부분은 존중하고, 공통점을 찾아 아산문화 예술을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이동현 회장은 “포럼을 통해 아산시의 문화예술 지원정책을 논의하고,아산예총의 역할과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평가해 보자”며 “논의내용은 ‘문화예술의도시 아산만들기'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포럼은 복기왕 아산시장과 문화예술인의 대화, 이동현 아산회장, 홍성표 아산예총 고문, 박동률 연극협회장, 조필선 아산예총 사무국장의 주제 발표 및 제안, 참석자 집중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 이동현(왼쪽)아산예총지회장,복기왕 아산시장,전남수 시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복기왕 아산시장과 지역 예술인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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