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소방서가 지난 5일 차량 4대와 소방공무원 11명이 참가한 가운데 양평군 강상면 소재 양평나루께축제공원에서 2013 경기레포츠페스티벌 대비 현지 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서장 김 태철)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경기도와 양평군 주관으로 오는 6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제4회 2013 경기레포츠페스티벌과 관련해 행사장 시설물 안전점검 및 현지 적응훈련을 실시함으로써, 각 종목별 참가자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이날 중점훈련사항은 ▲시설물 안전성 확인 및 화재예방점검 ▲출동로 파악 및 행사장 내부구조 숙지 ▲유사시 차량부서위치 등을 중점적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을 실시한 박수종 현장대응 팀장은“불특정 다수가 많이 이용하는 축제나 행사장의 경우 화재나 재난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현지적응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2013 경기레포츠페스티벌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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