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충청남도지사기 생활체육탁구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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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충청남도지사기 생활체육탁구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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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는 국민의 삶이며 희망! 우리사회 더 활성화 기대”

▲ 선수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제13회 충청남도지사기 생활체육탁구대회가 9월7일,8일 이틀간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 체육관에서 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생활체육회(회장 안희정·충남도지사)가 주최하고 충청남도탁구연합회(회장 이인오)와 아산시탁구연합회(회장 김병대)가 공동 주관했다.

7일 오전 11시 막식에는 명규식 충청남도 체육진흥과장, 복기왕 아산시장, 장기승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윤정남 아산시생활체육회장, 15개 시·군 생활체육회 관계자, 선수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병대 아산시탁구연합회장은 “탁구는 국민의 삶이며 희망”이라며 “역동적인 희망의 도시 아산! 에서 제13회 충청남도지사기 생활체육탁구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핑퐁외교라는 말이 있듯이 탁구는 다른 스포츠보다 남다르고 온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생활체육” 이라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해 기억에 남는 대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인오 충청남도탁구연합회장은 “탁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종목”이라며 “탁구가 국민스포츠로 깊이 뿌리 내려 우리사회에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시·군 단체전 남·여연령(부)별, 직장부(남·여통합)로 나눠, 단체전 일반부 5단식, 라지볼부 2단1복, 직장부 5단식 조별 리그전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된다.

또 개인복식은 일반부 11점 5세트, 라지볼부 11점 3세트, 직장부 11점5세트 조별 리그전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된다

한편 시상은 단체전과 개인 복식 1위·2위·3위에게 상장과 메달이 각각 주어진다.

▲ 김병대(왼쪽)아산시탁구연합회장이 개회선언을,복기왕 아산시장이 환영사를,명규식 충청남도 체육진흥과장이 안희정 도지사 격려사를 대신읽고 있다.
▲ 이인오(왼쪽) 충청남도탁구연합회장이 대회사를,장기승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윤정남 아산시생활체육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이정미(왼쪽)·노재용 아산시대표 선수가 선수선서를 하고 있다.
▲ 시·군대표 선수들이 시합을 벌이고 있다.
▲ 시·군대표 선수들이 시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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