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충청남도생활체육회(회장 안희정·충남도지사)가 주최하고 충청남도탁구연합회(회장 이인오)와 아산시탁구연합회(회장 김병대)가 공동 주관했다.
7일 오전 11시 막식에는 명규식 충청남도 체육진흥과장, 복기왕 아산시장, 장기승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윤정남 아산시생활체육회장, 15개 시·군 생활체육회 관계자, 선수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병대 아산시탁구연합회장은 “탁구는 국민의 삶이며 희망”이라며 “역동적인 희망의 도시 아산! 에서 제13회 충청남도지사기 생활체육탁구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핑퐁외교라는 말이 있듯이 탁구는 다른 스포츠보다 남다르고 온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생활체육” 이라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해 기억에 남는 대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인오 충청남도탁구연합회장은 “탁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종목”이라며 “탁구가 국민스포츠로 깊이 뿌리 내려 우리사회에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시·군 단체전 남·여연령(부)별, 직장부(남·여통합)로 나눠, 단체전 일반부 5단식, 라지볼부 2단1복, 직장부 5단식 조별 리그전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된다.
또 개인복식은 일반부 11점 5세트, 라지볼부 11점 3세트, 직장부 11점5세트 조별 리그전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된다
한편 시상은 단체전과 개인 복식 1위·2위·3위에게 상장과 메달이 각각 주어진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