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소방서(서장 손정호)는 6일 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청로요양원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 등 12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요양보호사들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돌봄서비스를 할 때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응급상황 등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하여 홀로사시는 노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화재 시 초기 행동요령과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기초 소방시설의 중요성에 대해 배워보고 물 소화기를 이용한 화재 진압체험을 했다.
또한, 기도 폐쇄에 따른 응급처치 방법과 상처가 나가나 뼈가 부러졌을 때 조치방법, 심폐소생술 기법에 대해 이론실습을 마치고, 애니를 이용한 심폐소생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1급 응급구조사 김진현 소방관은 "홀로사시는 노인분들의 안전지킴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심폐소생술 등 기본적인 응급처치방법을 익혀 독거노인의 보호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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