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교통무질서 추방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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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방경찰청,교통무질서 추방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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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신고 활성화 및 교통질서 확립의 달 운영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백승엽)은 범국민적 교통질서 확립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교통무질서 추방 운동’등 교통질서 확립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9월5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부족한 경찰력을 보완하고 국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영상신고 활성화’와 교통질서 확립 붐 조성을 위한 ‘교통질서 확립의 달 운영’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우선 최근 많은 운전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블랙박스 등 영상장비를 통한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접수 및 처리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중점 신고 대상은 ①신호위반 ②중안선침범,U턴 위반 ③주·정차위반 ④고속도로 갓길· 전용차로 통행위반 ⑤이륜차 인도주행 등 5대 위험·얌체 위반행위이다.

신고 방법은 위반장면과 차량번호가 정확하게 찍힌 영상(블랙박스·스마트폰 등)을 ‘사이버경찰청-신고민원포탈’로 접속해 7일이 내 신고하면 된다.

충남지방경찰청은 우수 신고자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하거나 차량용품·신호봉 등 소정의 사은품(안전용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충남지방경찰청은 9월2일부터 11월30일까지 3개월간 ‘교통질서 확립의 달’로 지정하고,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음주운전 ▲이륜차 인도주행 ▲화물차 위반행위 ▲안전띠 미착용 ▲중앙선침범 등 위반사항에 대해 단속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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