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기관 상대 현금을 노린 강‧절도 등 민생침해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평온한 명절분위기 유지와 민생치안을 확보하기 위해 열린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추석 전후 금융기관에서 강력사건 발생 예방을 위한 방범진단을 통해 취약점을 보완하는 동시에 자위방범체제 강화에 대해 논의 한다.
김익중 홍성경찰서장은 금융기관과 경찰의 협력치안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추석 전후 특별방범활동 기간인 9월 9일부터 22일 총 18일간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방범진단과 일제검문검색 등 역동적인 방범활동을 전개하여 평안하고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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