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은 추석명절을 맞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복남양 SOS센터를 강화하여 수급자, 장애인, 노인세대 등 200여 세대에 대해 이장과 지도자의 도움을 받아 마을분담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이번 출장 SOS센터에서는 전구 교체 등 즉시 처리가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처리하고 있으며, 수리 등 기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SOS센터에 비치된 공구함을 이용 기술을 가진 직원들의 협조를 받아 불편사항을 해결해 주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SOS센터 출장서비스로 불편을 해결한 백금리 최필규(67) 어르신은“갑자기 전기가 나가 한전으로 연락했으나 ARS 이용을 몰라 전화를 끊었다”며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행복SOS센터 스티커를 보고 면사무소에 연락했는데 이렇게 빨리 처리해 주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면은 추석전까지 출장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며, 방문결과 많은 예산이 소요되거나 전문성이 필요한 경우에는 유관기관과 연결 안내하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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