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과 양평군저탄소녹색성장위원회는 지난 3일 양평군여성회관 다목적실에서 저탄소녹색생활을 선도할 ‘하반기 그린리더 양성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그린리더 양성교육은 양평군녹색성장위원회를 통해 접수받은 80명을 대상으로 오는11월까지 총10회에 걸쳐 기본적인 내용부터 심화내용까지 20시간동안 운영한다.
교육은 그린 홈 컨설턴트, 가정에서의 에너지 절감요령, 녹색성장 실천요령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게 된다.
특히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 및 경기도 그린리더자 고급과정과 양평군자원봉사대학 전문가 과정반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또한 교육이수후에는 전기와 가스, 수도의 에너지절약 사용방법과 CO2를 줄여 지구환경을 살릴 수 있는 노력에 적극 앞장서는 한편 탄소포인트제의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인식시키고 이를 가입․유도하는 등 녹색문화 활동을 펼치게 된다.
김영자 저탄소녹색성장위원장은 “녹색성장은 온실가스의 환경오염을 줄이는 지속가능한 성장이며 신 성장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신 국가패러다임”이라며, “무엇보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주민들의 녹색생활 실천 습관과 녹색문화 조기 정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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