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풀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healing)’이 대세인 요즘 많은 사람들이 힐링을 찾아 양평군을 찾고 있다.
양평군이 오는 9월 말까지 힐링 특구 조성을 위해 지역에 산재돼 있는 산림자원 등 활용 가능한 힐링 자원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전수조사는 군과 읍면 지역만들기 실무추진단과 함께 지역별 산림자원, 먹을거리, 문화시설, 스포츠․관광시설, 농촌관광체험, 마을역사 등을 조사하게 된다.
군은 조사결과에 따라 지역별 자료를 테마, 동선흐름, 연령별 등 구조화해 힐링책자, 힐링지도를 제작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김선교 군수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힐링사업을 정례화해 힐링저변 확대와 전문성 강화로 양평군이 보양함양의 명품힐링 특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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