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서정권 경찰서장은 심미연씨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착한운전 마일리지 서약에 동참해줘 감사하다”며 “적극적으로 착한운전 마일리지 홍보와 무사고·무위반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심미연 씨는“뜻밖에 행운을 얻어 기쁘다”며 “자발적으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에 서약한 만큼, 무사고·무위반을 생활화해 아산경찰서가 추진하고 있는 교통사고로부터 ‘생명살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8월1일 착한운전 마일리지제가 시행이후 약 한달만에 1만5000번째 서약자가 나온 것을 아산경찰서 전 직원의 적극적인 홍보 및 노력의 결실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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