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署,‘착한운전 마일리지제’1만5천번째 서약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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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署,‘착한운전 마일리지제’1만5천번째 서약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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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전 직원 적극적인 홍보 및 노력 결실 평가

▲이현호(왼쪽)경사·김 진 교통관리계장·심미연 씨·서정권 경찰서장·양정환 교통경비과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가 시행하고 있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서약에 8월30일 심미연(여· 47· 아산시 온천동)씨가 1만5000번째로 서약했다.

이날 서정권 경찰서장은 심미연씨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착한운전 마일리지 서약에 동참해줘 감사하다”며 “적극적으로 착한운전 마일리지 홍보와 무사고·무위반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심미연 씨는“뜻밖에 행운을 얻어 기쁘다”며 “자발적으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에 서약한 만큼, 무사고·무위반을 생활화해 아산경찰서가 추진하고 있는 교통사고로부터 ‘생명살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8월1일 착한운전 마일리지제가 시행이후 약 한달만에 1만5000번째 서약자가 나온 것을 아산경찰서 전 직원의 적극적인 홍보 및 노력의 결실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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