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어린이재활병원 위한 철인3종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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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어린이재활병원 위한 철인3종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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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실천 하는 연예인 '션' 해양경찰청장배 대한 트라이애슬론 대회 출전

▲ '션'과 오영환프로
나눔을 실천하는 '션'이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한의 스포츠 철인3종  트라이애슬론 완주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 뿐만 아니라 수영 1.5km 사이클 40km 마라톤 10km 철인3종 대한 트라이애슬론 대회는 물론 다른 철인3종 대회에서도 희귀 난치병을 지니고 태어난 은총이와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어린이재활병원 기부를 실천해 왔다.

'오늘 더 사랑해'의 저자이며 세계 400명의 아이들을 매달 후원 하고 있는 '션' 과 정혜영은 연예계 대표 선행 부부이다.  

642번 배번을 가지고 9월 1일 열리는 대한 트라이애슬론 해양경찰청장배에 출전하는 션은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한 스포츠 철인3종을 완주 함으로 루게릭병 및 희귀 난치병으로 아픔과 어려움을 격고 있는 아이들에게 더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과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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