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아산시민 문화탐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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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아산시민 문화탐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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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 · 유관순 열사 생가 · 한독 등 탐방

▲ 탐방단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마을로 가고 있다.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 8월30일 온양문화원 관계자, 회원, 아산시민 80여명을 대상으로 충북 음성군과 충남 천안시 병천면 일원에서 아산시민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탐방단은 충북 음성군 원남면 상당1리 쌍치마을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마을에서 최현상 문화해설사로부터 반기문 총장의 탄생과 현재까지의 활동상을 듣고 생가와 반기문 기념관을 둘러봤다.

또 음성군 향토민속자료전시관에서 음성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고, 음성군 대소면 대풍리 소재 한독(구 한독약품) 제약과정을 견학한뒤 김한아 학예사로부터 한독의약박물관의 의방유취(醫方類聚)등 보물 6점과 한국관·국제관 ·제석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탐방단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소재 유관순 열사 생가를 찾아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고 생가 옆에 위치한 유관순 열사가 다녔던 매봉교회를 둘러봤다.

한편 김형기 온양문화원 사무국장은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문화탐방이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문화탐방에서 얻은 지식을 아산문화발전에 접목 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 최현상 음성군 문화해설사로부터 반기문 총장의 활동상을 듣고 있다.
▲ 충북 음성군 원남면 상당1리 쌍치마을 소재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
▲ 탐방단이 반기문 기념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탐방단이 음성군 향토민속자료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 탐방단이 '한독'에서 한독 홍보영상물을 시청 하고 있다.
▲ 한독의약박물관에서 김한아(오른쪽)학예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 탐방단이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소재 유관순 열사 생가를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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